폭염 후에 떨어진 면역력 올리기 위한 4가지

면역력 챙기기

 

올해는 태풍이 지나갔지만 계속되는 습한 날씨와 더위로 인해서 몸이 많이 지쳤다. 그리고 곧 가을이 오는데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면역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크다. 이맘때 가족들이 감기나 피부병 등으로 항상 병치레를 해서 우리 가족은 긴장을 한다. 영양제 꼬박꼬박 챙기고 집안의 온도 습도 변화를 잘 살펴보기도 한다.

 

우리 몸의 면역력은 건강한 생활 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면역체계는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조그만 변화로 면역체계가 무너지기도 해서 이를 강화하기 위해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글에선 평상시에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섯 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영양가 있는 식품 섭취하기

영양 균형이 잘 잡힌 건강한 식단은 면역 기능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일, 야채, 고기, 해산물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식품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식이섬유와 미네랄,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 채소와 과일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단백질은 면역세포의 구성 요소로 작용해서 닭가슴살, 두부, 녹색 채소 등의 식품을 통해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받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얻기

수면 부족도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여러가지 원인 중에 하나이다. 수면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잦은 감기 등을 유발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이같은 스트레스로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탄수화물과 당 섭치 욕구가 높아져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잠잘 시간이 많지 않다면 짧은 휴식을 취해서 몸이 정상적으로 제 기능을 할수 있도록 도와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적절한 운동하기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만성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잠자기 전에 가볍게 하는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당뇨병, 고혈압, 중성지방 등의 질환은 운동 부족과 관련이 있는데 이러한 질병은 꾸준한 운동을 발병 가능성을 줄여주고 혈당 조절을 돕는데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는 주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20세기 캐나다 내분비학자인 한스 셀리에(Hans Selye)는 스트레스를 “정신적, 육체적 균형과 안정을 깨뜨리는 자극에 대해 자신이 있던 안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변화에 저항하는 반응”이라고 했다. 스트레스로 인해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에 요가, 명상, 꾸준한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면역력을 올리기 위한 위의 4가지는 어느하나 소홀한게 없다. 서로 맞물리며 잘 관리해야 내 몸의 면역력 사이클이 잘 돌아간다.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서 잠재적인 문제를 조기에 발견 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도 잘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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